Switch (string) 성능에 관한 고찰
C# 타입 키워드에는 여러개가 존재한다. 그 중, C/C++, Java에 없는 키워드가 하나 존재하는데, 바로 오늘의 주인공 string이다. C/C++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, switch문에 string을 쓰는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. char* 또는 st
C# 타입 키워드에는 여러개가 존재한다. 그 중, C/C++, Java에 없는 키워드가 하나 존재하는데, 바로 오늘의 주인공 string이다. C/C++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, switch문에 string을 쓰는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. char* 또는 st
백준 숏코딩에 빠진 필자가 들고 온 것은 바로 C# 숏코딩이다. 사실 C# 숏코딩을 해도 C같은 다른 언어(특히 GolfScript)에 못 미치는건 사실이다. 다만, C# 숏코딩은 타 언어에 비해서 경쟁력이 낮아 C# 카테고리에서 1등을 차지하기 쉬울것이다. 그럼 바이
C# 8.0에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었다. using 선언이라던지 인덱서의 개편등 여러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는데 닷넷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기능들을 못 누리는것은 말이 안되지 않는가? 그래서 이번에는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C# 8.0을 사용해보려 한다.